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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 기업IR

2018-11-23 오전 8:46:03

[기업IR]영상콘텐츠 강자 위지윅스튜디오, MCN 엔터테인먼트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콘텐츠사업 업무협약 체결


콘텐츠사업 업무협약체결식 사진 (왼쪽부터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대표이사)


VFX(CG) 영상콘텐츠 전문기업 위지윅스튜디오와 도티, 장삐쭈 등 국내 톱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되어 있는 MCN 엔터테인먼트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지윅스튜디오는 독자적인 실시간 영상제작 시스템을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기술을 담당하고,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대중성 있는 콘텐츠 제작/기획 노하우와 능력을 제공, 이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기반 콘텐츠 IP를 개발하는 신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위지윅스튜디오는 영화, 뉴미디어 등의 컴퓨터그래픽(CG)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로 국내외 유수 작품에 참여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있는 회사이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분야의 마녀, 스윙키즈, 스크린엑스분야의 앤트맨앤와스프, 신비한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뉴미디어 분야의 평창 패럴림픽 개폐회식 영상 등이 있다. 특히 위지윅시스템이라고 불리는 실시간 영상제작 시스템(고품질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만드는 핵심 기술)을 활용하여 고성장 중인 기업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스타 크리에이터 도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공동 창업한 MCN 회사로, 도티, 잠뜰, 풍월량, 장삐쭈, 라온 등 220팀 이상의 크리에이터 그룹이 모여 창사 3년만에 1천만명 이상의 구독자와 월 영상 조회수 16억회를 달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MCN 업계 대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위지윅스튜디오 관계자는 “영화, 광고, 뉴미디어, VR영상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통해 입지를 다져왔던 당사는 MCN사업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샌드박스네트워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콘텐츠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과 패러다임을 창출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첫 결과물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에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상기 (보도)자료는 밸류씨앤아이 IR회원사인상장기업에서 당해기업의 주주, 투자자등을 포함한 관계자분들께 HTS/MTS 뉴스채널 등을 통해 직접 제공하는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따라서 자료에 대한 문의는 해당기업 주식담당자에게 직접하시기 바랍니다.